2차로 들렀던 정발산동 들에 핀 꽃.
1차 마무리하고, 예전에 한번 들렀던 정발산동 들에 핀 꽃에 다시 다녀왔습니다.
오늘도 가게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셨는데, 사실 누군지 정확히는 기억 못하시는 것 같더라고요. 🤣🤣
오징어 숙회 샐러드에 시원한 맥주랑 소주 한잔 곁들이며 한참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, 마침 기타 동호회 분들이 오셔서 즉석 통기타 라이브가 시작됐습니다.
사장님도 함께 노래하시는데, 보아하니 오래된 인연이 있는 듯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.
덕분에 오늘은 귀 호강 제대로 하고 왔네요.
이곳은 직접 노래할 수도 있어서 노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러보시면 좋겠습니다.
혼술하기에도 편안하고, 운이 좋으면 마치 미사리에 온 듯한 라이브 공연까지 즐기실 수 있어요...😁😁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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